2009년 08월 31일
叶子
叶子
叶子是不会飞翔的翅膀 翅膀是落在天上的叶子
잎은 날 줄 모르는 날개, 날개는 하늘에 떨어진 잎.
天堂原来应该不是妄想
천국은 애초부터 망상이었던 것은 아니다.
只是我早已经遗忘当初怎么开始飞翔
단지 내가 처음에 어떻게 날기 시작하였는지를 너무 일찍 잊어버렸을 뿐.
孤单是一个人的狂欢 狂欢是一群人的孤单
고독은 한 사람의 흥청거림, 흥청거림은 한 무리의 고독
爱情原来的开始是陪伴但我也渐渐地遗忘当时是怎样有人陪伴
사랑, 애초의 시작은 함께함, 그러나 나 역시 점점 그시절 어떻게 함께 했는지 잊어버렸을 뿐.
我一个人吃饭旅行到处走走停停 也一个人看书写信自己对话谈心
나 혼자 밥을 먹고 여행을 하며 곳곳을 가다서다한다. 혼자 책을 보고 편지를 써 자기와 대화를 하며 이야기 한다.
只是心又飘到了哪里就连自己看也看不清 我想我不仅仅是失去你
단지 마음은 또 어디로 떠다니는지, 나 조차도 볼 수 없다.
나는 너를 잃어버린것 뿐만은 아니였음을 느낀다.
# by | 2009/08/31 23:09 | 음악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